선한 손에 맡겨진 미래
느헤미야 2장 12절 ~ 18절
12.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내 마음에 주신 것을
내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밤에 일어나 몇몇 사람과 함께 나갈새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
13.그 밤에 골짜기 문으로 나가서 용정으로 분문에 이르는 동안에 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성문은 불탔더라
14.앞으로 나아가 샘문과 왕의 못에 이르러서는 탄 짐승이 지나갈 곳이 없는지라
15.그 밤에 시내를 따라 올라가서 성벽을 살펴본 후에 돌아서 골짜기 문으로 들어와 돌아왔으나
16.방백들은 내가 어디 갔었으며 무엇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였고
나도 그 일을 유다 사람들에게나 제사장들에게나 귀족들에게나 방백들에게나
그 외에 일하는 자들에게 알리지 아니하다가
17.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 하고
18.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