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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녀 2010-03-12 추천 1 댓글 0 조회 527
 

 

 

        줄 인맥의 줄이 끊어져도 나 낙심하지 않을래요. 그분이 내 영원한 줄이니까요. 세상의 줄이 끊어졌나요. 나 실망하지 않을래요. 영원한 소망이 있으니까요. 사람과의 관계가 끊어졌나요. 그래도 나 슬퍼하지 않아요. 여전히 주님이 계시니까요. 오, 주여! 당신이 내 영원한 줄이시니 나 인생을 아름답게 노래 할 수 있어요. 큰사랑교회 ... 언광(글) 큰사랑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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